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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신기술 동향을 한 눈에, '파괴적기술 혁신포럼 및 기술설명회 2021' 개최

  • 조회. 531
  • 등록일. 2021.12.06
  • 작성자. 대외협력팀

파괴적 기술 트렌드 소개 및 혁신기술에 대응하는 미래성장동력 발굴기회의 장 마련해

 

 

 DGIST(총장 국양)는 파괴적 기술의 동향과 관련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파괴적기술 혁신포럼 및 기술설명회 2021”1130() 개최했다. 150여명의 산학연 관련 전문가들과 산업연구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파괴적 기술 동향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의 경제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진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져, 기업가 정신과 기술혁신의 중요성 및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향후 기술 개발에 있어 연구 분야와 산업계에 걸친 다양한 의견들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DGIST 문전일 연구부총장, 에너지공학전공 이종원 교수,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이재관 본부장 등 과학·기술 분야 연구자들을 포함한 에릭슨엘지 강지훈 수석컨설턴트, 하이드로젠캐나다 문상호 대표, 삼보모터스 장국환 사장, 애자일소다 최대우 대표, 박셀바이오 이준행 대표 등 세계적인 기업 관계자들이 향후 기술개발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대처방안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지역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DGIST 에너지융합연구부 정순문 책임연구원, 경북대학교 IT공대 전기공학과 한세경 교수는 에너지 분야의 기술트렌드 및 진행 중인 기술내용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DGIST 국양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접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들과 관점을 통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큰 파고 속에서 지역기업들이 무한 기술개발 경쟁을 앞서 나갈 수 있는 필수적인 핵심 기술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다가오는 변화의 물결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향후에도 DGIST는 지속적으로 지역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술 전파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콘텐츠 담당 담당부서  :   대외협력팀 ㅣ 053-785-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