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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국양 총장 등 4대 과학기술원 총장도 4개월간 급여 30% 반납

  • 조회. 1310
  • 등록일. 2020.03.30
  • 작성자. 홍보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하기로 

DGIST 전경과 국양 총장

 

 DGIST는 국양 총장을 포함해, KAIST(한국과학기술원) 신성철 총장, GIST(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총장, UNIST(울산과학기술원) 이용훈 총장 등 4대 과학기술원 총장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키로 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이번 반납과 관련해 DGIST 관계자는 최근 일고 있는 고위급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정부출연연구기관 기관장들의 자발적 급여 반납 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경제 위기 해소와 국민과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4대 과학기술원 총장들이 합의해 30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DGIST 국양 총장은“코로나19 극복을 위해 DGIST는 원격수업,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이미 시행중에 있다”며, “4대 과기원은 앞으로도 국가적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역할과 사명을 다할 것임은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가지는 등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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